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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아빠의 아이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독서 by sy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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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푸른육아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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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육아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육아와 독서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동영상을 더 많이 접하게 되고 그로 인해 자극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빠른 시작적 자극으로 인해 

아이들 성격도 급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독서를 하는 아이들이 없다고 들었네요 뭐 애들만 그런가요 그런 상황은 어른들도 다 똑같은 거 같아요 

저도 요즘 손에 책을 들고 있는 시간이 훨씬 적어졌네요. 

 

전 우연히 아는 사람한테 물려받은 1세에 보는 대교책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가 보든 안보든 옆에 앉혀두고 책을 읽어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애가 어는 정도 말을 알아들을 정도가 되니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어는 순간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는 표현도 하게 되더라고요

 

전 그게 그냥 자연스러웠는데 어는날 저희 집에 놀러 온 언니가 그걸 보더니 자기 조카는 책을 보여주면 덮어버리고 다른 걸 한다고 신기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 애가 책을 좋아하는구나 느껴졌고 그러고 난 후부터 책 육아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책 육아 관련된 책을 찾아서 보게 되었네요. 

 

많은 추천이 있는 책이 이 책이였는데요 . 우선 책 초반부터 나오는 영재라는 단어가 참 맘에 안 들어요 

전 아이를 영재로 만들기 위해 책을 보여주는게 아니거든요 

아이가 책을 읽어주니 훨씬 차분합니다. 그게 참 좋아요 그리고 집중력이 좋습니다. 돌 지난 후부터 글렌도만 문화센터 수업을 들었는데 40분 간 정말 집중력 있게 수업을 들어요 그런 점이 다 독서와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주변에 독서육아를 하는 사람에게 미리 책 육아에 경험을 설명 받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런 경우에 이런일이 있었고 책은 어떤 방법으로 골랐고 애가 책을 읽는 걸 싫어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대화 같습니다. 

물론 대화중에 저랑 안맞고 저랑 생각이 다를 수 있는데 다른 걸 깨닫는 거 자체가 좋은 경험이 되는 경험서 같습니다. 

 

아이가 책에 빠져들때가 있듯이 안 보려고 할 때도 있는데 엄마가 너무 불안해하면 아이는 책을 어는 순간 재미없는 놀이라고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초조를 가지지 말라고 책에서는 알려주고 아이가 왜 책에 흥미가 떨어졌는지 관찰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러면서 생각한것이 저희애가 책을 좋아했던 이유가 책도 하나의 놀이였는데요 그 놀이할 때 엄마랑 즐거웠다는 기억 때문인 듯싶네요 

 

책을 그냥 읽는게 아니고 고양이가 나오는 부분은 한 번씩 야옹을 한다거나 책에 나오는 내용이 점프가 있음 같이 그 순간 점프를 한다거나 하면서 놀았는데 그게 좋은 영향을 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4세인데도 아직도 어릴때 읽은 책을 가지고 와서 같이 봅니다. 그러면서 그때의 추억을 같이 도란도란 이야기하네요. 

 

좋은 경험이 좋은 습관을 만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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