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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 2007 by syj8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조천제 옮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나의 점수 : ★★★★

이 책을 보면서 베스트 셀러가 된 책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걸 느꼈다.
책을 시작하면서 .. 느껴오는건 돌고래 쑈를 보러 가야겠다는 ..강한 느낌과
나는 뒤통수 치기의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느낌이다.

책에서는 고래 효과를 강조한다. 그 고래 효과에 부흥하는 여러가지 행동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받은건 뒤통수 치기이다. 즉 놔뒀다 공격하기..

책 대목을 인용하자면 ..
" 그냥 앉아서 일을 망칠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거죠.
그러고 나서 잘못을 지적함으로써 자신이 훨씬 똑똑하다는 걸 보여주려고합니다
저는 그걸 '뒤통수 치기 반응' 이라고 부릅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걸 가지고 그들은 뒤통수를 치죠."


사람은 누구나 남이 해놓은걸 가지고 트집을 잡기는 쉬운법이다.
자신이 직접 그 일을 했을때 많은 헛점들을 만들어 낼수 있을테고 .
그 헛점은 다른 사람으로 부터 발견될수 있다.

하지만 이때 그 헛점을 미리 발견하고 좋은 길로 갈수 있게 인도 해주는 인도자가 있는 반면
이 사람이 그런 헛점을 할때 까지 무관심으로 일관하다 그 점을 지적하는 비평자가 있다.

만약 내가 그 충고를 받아드리는 입장이라면 후자 보다는 전자일때 더 큰 상승 효과를 발휘 할수 있을꺼 같다.

예를 들어서 "당연히 그렇게 할줄 알았지 기본이잔어! "

위와 같은 말은 후자에 속해있다고 본다.

이 말을 듣는 사람은 기본도 없고 당연한걸 모르는 바보가 된 기분일 테니

그렇게 된다면 다른 일을 할때 역시 상승 효과 보다는 마이너스 효과를 발휘할수 있지 않을까 ?

책에서는 고래의 효과 중 가장 중요한건 전환이라고 했다.
이 사람이 비효율적인 일을 하고 있을때 이걸 효율적인 것으로 전환해주는것! .
쉬우면서도 어려운 부분이였다.

책 후반에도 나오듯이 이건 어는 한쪽에서만 한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양쪽이 모두 동시에 해야지만 이뤄진다.
받는 사람 역시 흔히 말하는 삐딱선을 타지 않고 상대 편이 진심으로 노력 한다고 느껴지면 받아줄주도 알아야 한다.



덧글

  • kim 2007/06/11 17:21 # 삭제

    좋은 내용일 것 같네요. 책 참 많이 읽네요.. 부럽^^
  • syj8 2007/06/11 22:53 #

    책 내용 정말 재미있었어여 ^^
    올해 목표가 50권읽기인데... 벌써 6월이라니 ...
    목표는 못채워도... 근처까지는 가볼려고요 ㅎㅎ
  • 동네청년 2007/07/10 11:02 # 삭제

    안녕하세요^^ '21세기북스 카페'에서 자사에서 출간된 책을 읽고 감상문을 써주신 분들께
    매달 10분씩 선발하여 21세기북스에서 나온 책 중 한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책 저자와 기획자와 또 다른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면 정말 좋겠네요^^
    http://cafe.naver.com/21cbook 으로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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