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밭 GO GO~ !

보성 역시 2006년10월.. 쯤 다녀온 것으로 기억한다
여기 저기서 보성 보성 해서 다녀와 봤는데..
역시 멋졌다..

한가지 아쉬운건 ...
녹차아이스크림이 별로 맛이 없었다는 점..
하지만 녹차밭 가기전에 녹차 해수욕 탕 에서 샤워를 하니 ..
개운하다고 해야하나 ?? .. 기분은 좋았다..

율포해수욕장 앞에 있는 해수탕이여서 ... 
바다도 구경할수 있었지만 ..
도착한 시간이 너무나 새벽이라 ... 
깜깜했던거 밖에는 ...  기억 나지 않는다..  


보성에서 찍은 사진 중 가장 맘에 드는 사진 ^^
같이 구경온 관광객은 많았지만 ..
운이 좋았던걸까 ?? ㅎ
사람이 없는 한적한 모습을 담을수 있었다.



바람 막이를 하기 위에 녹차밭 들어가는 입구에 ... 소나무(?) 종류들을 많이 심어놨다.


본래 찍고 싶었던 것은 저~~~뒤에 있던 통나무 집 이였다..
허나 안개가 너무 많이 꼈다고 해야하나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yj8.egloos.com/tb/1310049 [도움말]
  • 여행의 즐거움 2007/07/09 21:45 #

    어딘가로 떠난다는 것은 쉬운 것 같으면서도, 막상 훌쩍 가기는 쉽지가 않다.미리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해야되고, 교통편, 숙박편을 알아봐야 되고, 아니, 그런 것들은 고사하고, 어디로 가야될지 조차 모를 때가 많다.하지만, 일단 목적지를 정하고 어딘가로 떠난다면, 여행만큼 좋은 것도 없지 않나 싶다.가장 좋은 여행의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낯선곳에 대한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내게 익숙하지 않은 곳,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낯...... more

  • 기차여행기 3일차 - 보성 녹차밭 가는 길... ㅡㅡ;; 2007/08/03 03:27 #

    분명 누군가 그랬다. 보성 녹차밭에 가려면 새벽에 가야 한다고... 그리고 그곳에서 파는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으면그 맛을 잊지 못해 나뚜루나 베스킨에서 파는 녹차아이스크림은 다신 못먹을 것이라고...근데 사실 꼭 그렇지만은 않다.ㅡㅡ;;생각해보면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꼭 새벽에 가야하는 이유는 잠시 후 얘기 하도록 하고결국 나도 보성에는 저녁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자게 되었다. 도착하자마자 신기하게 처다볼 수 밖에 없었...... more

덧글

  • 꿈을꿨어 2007/07/03 09:37 # 삭제 답글

    시원하고 조용했던 녹차밭으로 다시 가보고 싶네요.
  • syj8 2007/07/13 22:08 # 답글

    진짜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저도 담에 기회되면 혼자 가볼려고요 ^^

    혼자가도 좋은곳인거 같아요 ~*
  • 베르테르_成準 2007/08/03 03:29 # 답글

    관련글 추천으로 트랙백 날립니다. ㅎㅎ
    사진이 참 이쁘네요
    저는 혼자 다녀왔는데.. ㅡㅡ;; 다음엔 꼭 둘이 가고 싶어요
  • syj8 2007/08/26 22:31 # 답글

    앗 ^^ 감사합니다 ..ㅋㅋ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건데 ..
    나름 ... 잘나와서 저도 기뻐요 ^^

    진짜 .... 또 가고 싶은곳 인거 같아요 ..보성 ㅎㅎ
덧글 입력 영역



메모장_구글

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