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요코하마 (브라후18번관(야마테 서양관) - 외교관의 집(야마테 서양관) , 모토마치 상점가, 차이나타운 80, 야마시타 공원 GO GO~ !

둘째날 - 요코하마
 브라후18번관(야마테 서양관)- 외교관의 집(야마테 서양관) -  모토마치 상점가 - 차이나타운 80 - 야마시타 공원 -오삼바시 국제여객터미널 - 아케란가 창고 - 월드포터스 - 기샤미치 - 랜드마크타워 - 오삼바시 국제여객터미널 (야경) - 신요코하마 라면 박물관 

요코하마... 미나토부라리 와이드 티켓(550円)을 이용하여 신요코하마까지 갈수 있도록 했다..이유는 라면 박물관을 가기위해..
이 티켓을 사기 위해 ..... 지하철 info 를 찾았갔더니 ... "subway" 가서 사란다 .... 난 분명 지하철을 타고 왔는데... subway 가서 사라니 ... 한참을 고민했는데.. 같이 여행간 친구가 ..불현듯 ... 시경지하철을 말하는거 같다며 ..그쪽으로 이동했다..

힘들게 구한 티켓을 요기나게 쓰였다... 힘들면 우린 바로 버스에 올라타버렸기 때문

본래는 점심을 ... 카레박물관에 가서 먹기로 했지만 ... 둘다 식욕 부진으로 다 패스 패스 ...
차이나타운 거리에 들어가 기웃 기웃해봤지만 ...
너무나 더운 날씨에 .... 스타벅스에 들어가 음료수를 마시는것으로 점심은 통과해버렸다... 

브라후 18번관 예전에 지어진 외국인이 살던 집을 그대로 복원한 모습...
그뒤로 정원과 외교관 집이 보였다...


저 멀리보는곳이 외교관의 집 ....

여기가 브라후 18번관 ...

같이 여행에 동행한 친구.. 저 삼각대 덕분에...
우리는 동수와의 여행을 피할수 있었다



모토마치 상점가 거리 ..
거리가 생각보다 길다 .. 중간쯤에 우측으로 차이나 타운 80 거리의 문이 보인다 ..



야마시타 공원 ....
바다가 보이는 ..공원 역시나 연인들도 많았고 ...
가족들이 앉아 휴식을 즐기는 ... 분위기 였다..
날씨만 좀..덜 더웠음 앉아서 쉬어도 좋았을뻔했다 ..

그때는 공원에서 보이는 타워가 ... 어제 올라가 야경을 본 모리타워 인지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요코하마에 있는 마린타워가 아니였을까 ..싶다..



저....뒤로 보이는곳이 국제 여객터미널....
터미널이 배의 현상으로 되어있어서 독특한 구조와 전체가 나무라 ....
뭐날까 포근한 느낌이였다..
또한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경은 ... 멋졌다 ...




사진을 찍는 중간에 ....배가들어왔다 ...
흠.,..과연 배가 있는 사진이 더 좋은지..없는게 더 좋은지 ..
고민 스러웠지만 ....뭐 ..... 모르겠다 ...

정말 독특한 모양을 가진 터미널 ....


요코하마에는 3개의 탑이 있다 ...
그 3가지 탑을 나타내는 심볼(?) 이 그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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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indily 2007/09/29 14:50 # 답글

    저도 예전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꿈을꿨어 2007/10/01 09:31 # 삭제 답글

    사진들이 다 예쁘게 나왔네요.
  • deng 2007/10/02 02:37 # 삭제 답글

    와...
    오...
    우...

    사진이 정말 너.무.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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