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하코네 1 GO GO~ !

하코네 가기 몇일전 가고 오는 차편을 예약했다. 표는 다행히 숙소가 신주쿠라. 신주쿠 역사에서 샀는데..
그곳을 찾기에도 3일을 허비했다. 위치는 지금은 기억 안나지만 ...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 .. 지상과 연결된 곳,  올라오는 에스켈레이터 옆에 있다.

어는 여행에서나 그렇듯 .. 올때는 지치고 피곤할 것을 감안하여..
올때는 지정석인 로망스카를 타고.. 갈때는 오다큐 급행을 탔다.

로망스 카는 KTX 같은 느낌 이였고 .. 갈때는 그냥 지하철 ^^ 같은 느낌.. 
도교 시내는 ..
한참을 가다 보니 하코네 유모토에 도착!!!

생각보다 일찍 도착하여 ..역사를 둘러보고 .. 잠깐 나가보니 ..
아직 .. 새벽이라 그런지 ...금방 비가 올것 처럼 어두웠다.

거기다 상정들이 아직 문을 열기 전이라..구경은 하지 못하고 산책을 했다.

하코네 등산철도를 이용하여 32분 정도 가다 보면 조코쿠노무리 역이 있다.
등산 철도는 .. 스위치백 기법을 이용하여 ..지그제그 방법으로 이동을 한다.
그때는 그걸 모르고 .. 신기하게 갔다가 다시 뒤로가고 갔다가 다시 뒤로가고 해서 ...
신기하다 ..이랬는데 ... 다녀온후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이라는 영화를 보다 그 내용이 나와서 알게됬다.
강원도 흥전역 과 나한정역 간에 이 방법을 사용하여 운행한다고 한다.

그렇게 하여 도착한 조코쿠노모리...
하코네 교통티켓을 구입하면 할인쿠폰북을 준다. 아마도 조코쿠노모리 역시 쿠폰불을 이용하여 몇백엔을 할인하여 입장했다.

중간에 족욕을 할수 있는곳이 있다... 저...화분 있는 밑으로 졸졸 나오는 물에 발을 풍덩~
그래서 그런지 입장할때 수건을 하나씩 나눠주더라 싶더니 ...
조코쿠노모리 대표상징과 비슷한 저 동상 ..
아마도 하코네 티켓에도 저 동상이나오고 왠만한 가이드 책자에도 .. 저 동상이 나온다.

피카소 관람을 하고 ..조코쿠노모리 구경을 마무리 지었다.
나오는길에 기념품 파는곳에서 아몬드가 든 사탕은아니고 ... 사탕 비슷한 걸 회사 사람들 과 같이 먹을려고
기념 선물로 사왔는데 ... 많이들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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