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0] 시크릿 - 2008 ===== 책

시크릿
론다 번 지음, 김우열 옮김 / 살림Biz
나의 점수 : ★★★★

이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2007년에 읽었던 꿈꾸는 다락방이 생각났다.
꿈꾸는 다락방에서는 R=VD 법칙을 다단계 회사 처럼 설득하고 설득한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이 원하는걸 생각하라는 접근은 그렇게 생소하지는 않았다.

꿈꾸는 다락방 책 같은 경우는 어떤 꿈을 어떻게 얼마나 자주 얼마나 생생히에 초점이라면
시크릿은 부정적인 접근보다는 반대로, 즉 긍정적인 접근이 좋으며 긍정적인 접근에는 현재 자신에 기분 상태 역시 포함한다고 한다. 내가 지금 긍정적인 접근을 진행중이면 기분역시 즐겁다.
그말은 내가 원하는것이 있음 이미 그것을 얻는 사람 처럼 즐거움을 내뿜어야지 끌어당김 법칙에 의해 그 소원이 이뤄진다고 한다

솔직히 별을 3개까지만 하려고 했으나 얼마전 머리를 다듬으로 동네 미용실을 갔다가 기다리면서 시크릿을 읽고 있었다.
얼마후 내 순서가 와서 머리를 하려고 자리에 앉으니 머리를 해주시는 미용실 언니가 하시는 말씀 "시크릿 지루하지 않나요?"
그 질문으로 시작된 대화는 얼마 가지 않아 끝났지만 나에게는 좀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그 분 말씀으로는 책이 지루해서 한번 읽고 두번째 읽으셨는데 그나마 두번 읽고 나니 좀 괜찮다고 하시면서 근데 신기하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원하는걸 이 책대로 했더니 2달만에 이루셨다고 한다.

그 소원이 무엇인지는 사적인 질문일꺼 같아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뭐랄까 ..
소름이 돋았다고 해야하나 . 뭐..믿져야 본전이니 한번 나도 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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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sh : [05/50] 기적의 양피지 - 2009 2009-05-03 23:15:29 #

    ... 는 공식인 R=VD 에 적용 시켜버리죠..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나시스에 시작부터 초라한 죽음까지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빠져들수 있다고 생각듭니다. 만약 책에 순서를 정한다면 시크릿 -> 기적의 양피지 -> 꿈꾸는 다락방이 좋지 않을까 생각듭니다.시크릿은 뜬구름을 좀 잡았고 .. 기적에 양피지는 그 뜬구름을 좀더 현실로 잡았다면 꿈꾸는 다락방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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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