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하코네 2 (오와쿠다니, 모토하코네 하코네마치) GO GO~ !


그다음은 로프를 타고 이동하였다. 로프는 의외로 안전하게 8명 정도만 탑승하도록 한다.
정원은 10 명은 정도가 앉을수 있도록 해놨지만 ..
역시 관광지라서 그런지 한국인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다. 

로프에도 8명중 2명만 일본인 이였고 나머지가 모두 한국 사람이라서 . 그 둘이 더 어색해 하는걸 느낄수 있었다. 오와쿠다니..유황달걀로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주변에 온천도 즐비하게 많이 있다고 한다.
로트를 타고 이동하다보면 밑으로 유황에 열기가 ..확~느껴진다.

로프를 타고 도착한곳은 오와쿠다니..유황달걀로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주변에 온천도 즐비하게 많이 있다고 한다.
로트를 타고 이동하다보면 밑으로 유황에 열기가 ..확~느껴진다.


이곳은 검은 달걀이 인기 상품이다. 이 달걀을 먹으면 장수를 한다는 말 이 있다 ^^;
맛은 ..음 ... 찜질방에서 먹었던 구운계랑 맛이랑 비슷하다 ..
그 다음으로 유명한 건 유황 달걀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 맨처음에는 비릴꺼라고 생각했지만
생각의외로 .. 맛은 괜찮았다.

이곳은 관목 수림 지대가 있다고 한다. 꾀 볼만하다고 하나 .. 우리가 갔을때는 지진 때문에 입구를 통제하고 있어서 아쉽게 입구에서 사진만 찍는걸로 만족해야 했다.

산책로를 따라 위로 올라가면 유황달걀을 만드는걸 직접 볼수가 있다.
꾸릿한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 그곳에서 내려다 보는 정경은 괜찮았다.

그리고 나와 배를 타고 이동하여 모토하코네 하코네마치로 갔다.
배역시 그냥 배가 아닌 정말 관광객을 위한 배였다.
이래서 사람들이 많구나 싶을 정도로 하코네 한곳을 여러 교통수단 을 사용하여 구경할수 있도록 꾸며 놓은거 같다.


내려 하늘을 보니 너무나 아름다웠다. 여행 마지막에 이르러 몸은 피곤했지만 그래도 날씨만큼은 그 어는 날보다 최고였다.
본래 이곳은 삼나무 길을 기대 하고 왔지만 삼나무 길이...생각과 달리 숲속에 있는것이 아니라
도로변 옆에 있어서 .. 차 지나가는 소음으로 그 맛을 살리지 못하여 중간에 돌아나와 생각보다 일찍 온천으로 향했다.

온천은 생각보다 작긴했지만 그래도 물은 좋다는게 느껴졌다. 입구에서 한국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아저씨께서 수건있어요? 라며 한국말로 물어보기도 했다.
온천을 즐기고 나와 어는덧 해는 저물고 숙소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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