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50] 마이더스 - 2008 ===== 책

마이더스 1 ,2
시드니 셀던 지음 / 지원
나의 점수 : ★★★★


학생때 너무나도 두꺼운 소설책 두권을 빌렸다.
그게 바로 시드니셀던에 책..
이걸 언제보지 ? 라는 생각에 읽었는데... 
어는 순간 보니 그 두툼한 책 두권을 뚜딱하고 끝내 버렸다.

그만큼 반전에 반전과 위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내용이 긴장감을 높여, 책 읽는 속도 까지 높여준다.

가끔은 저렇게 까지 해서 목표를 달성하고 싶을까 ? 라는 말을.. 하지만 뭐랄까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벌이는 만행이 있기도 하다. 일년에 목표한 책을 채우기 위해 아주 가끔은 얇은 책을 읽기도 하고. 책 읽는 재미가 떨어진다면 두껍지만 속도가 잘 붙는 책을 보며 무언가 해냈다는 기쁨을 누리기도 하고.... 하여간 .. 두툼한 책을 점점 읽어가면 어는 순간 마지막 장을 읽고 있노라면 나름 .. 뿌듯함이 밀려온다.

시드니 셀던에 책은 그런 느낌을 팍팍~ 안겨주는 책이다.

거진 모든 책들이 여성이 중심으로 성공을 위해 모든것을 내다 버리고 그 속에 꿈틀 거리는 덫을 그려 넣는다.
그래서 작가 사진을 보기 전에는 여자 작가인가 싶을 정도로 .. 여성 중심적인 내용이다.
하지만 의외로 이 작가는 할아버지 ^0^;;  더 놀라운것은 아동 문학도 지필했다는것. 아마도 이 작가에 책을 몇권 읽어봤다면 아동문학 ? 하면 갸우뚱 할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작가가 지필한 아동문학(우산 속의 그림자)과 , 수필집(또 다른 나) 은 꼭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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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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