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외도, 함양한들 플로리아 축제 GO GO~ !


여행코리아 를 통해 당일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여행코리아, 여행스케치 같은 곳이 더라고요 . 맨처음에는 여행스케치를 통해 갔다왔는데..
단체 여행이라는 편견이 사라져 버릴정도로 괜찮아서 이번에도 신청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단체여행에 무리수는 멤버 구성입니다.
그 버스에 누가 타냐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왔다 갔다 하죠 ..

장점은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 하다 보니 많이 걷지도 않고 기다리지도 않고 편하죠 ...

스케줄은 11시에 교대에서 출발하여 새벽5시에 사우나에 들린후 아침을 먹고 8시쯤 외도 를 갔다가 몽돌해수욕장과 함양 플로리아 축제를 보고 서울로 올라오는것입니다.

외도는 두번째 가보는건데 그때 보다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괜찮더라고요 ..
아쉬운건 외도는 관광시간이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는겁니다. 뭐 2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볼수 있지만 사람이 너무 많으니 ...
줄줄이 걸어다니는 기분이 ..영 ^^ ...

외도 선착장이 여러곳에 있습니다. 그중 하나 인데..어디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
이른 시간 선착장은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외도로 가는길에 삽자 동굴을 봤습니다 ... 그 동굴로 가는 배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



함양으로 이동하기 전에 몽돌해변에서 잠시 머물렀습니다. 이쁜 돌들이 많이 있고 .. 시원한 파도소리가 ..점심먹고 산책하기 딱 좋더라고요





아쉽게 함양에서 찍은 사진은 별로없네요 ...
함양은 글쎄..뭐랄까 ..넓은 평수를 자랑하긴 했지만 ...쉴수 있는 공간도 부족하고 ..꼭 종류도..피는 시기가 다 달라 여러 종류가 있는게 아니고 양귀비외 몇종류로 한정적이더라고요 ..



몽돌해변에서 주운 하트 돌 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특이한 돌 하나를 찾아볼려고 많은 노력 끝내 그나마 비슷한 돌 입니다 ...
손을 치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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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