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愛 주절주절

친구들과 만나면 주로 커피숍에 들어가 그동안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이야기 보따리를 꺼내놓습니다.
그러다 보면 3시간 4시간이 훌쩍 지나버리죠...

그래서 오래 있기 편하곳을 찾아다니게 돼고 또 조용한곳을 찾게됩니다.

커피...전 커피를 달달한 치즈 케익이 먹는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런 어느날 부드러운 빵과 달콤한 생크림에 결들어 먹는 와플에 푸욱 빠져버리게 됐죠..

첫번째로는 명동에 있는 "커피愛 콩나물이 빠지다" 입니다. 위치는 명동에 베이직 하우스 건물 근처에 있습니다.
우선 분위기도 조용하고 .. 책도 많이 있어서 북카페 못지 않습니다.
가격은 커피+와플 해서 13,000 가격 정도이고 맛은 뭐 나쁘지 않습니다 ^^
또 이곳에 좋은점 은 차를 시키면 쿠키도 서비스고 커피를 다 마신후에 기본 커피로(아메리카노) 한번 리필이됩니다. 
오랜시간 머물기 딱이죠 .. 


두번째는 명동에 있는  티어스입니다. 위치는 명동 밀리오레 맞은편에 있으며 권상우가 운영하는 커피숍이라서 그런지 여기 저기 사진으로 도배가 돼어 있더군요.
와플 + 아이스크림3개를 해서 하나에 세트 구성이됩니다 가격은 제 기억으로는 만원이였던거 같습니다.
아이스크림이 녹아 시간이 지나면 와플빵이 졎어버려 따로 담아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컵에 따로 담아주고 와플 옆에는 귀여운 토끼를 그려주더군요 ...




다음은 신촌에 있는 the send 입니다.  와플세트중에 생크림과  블루베리,크림치즈 있는걸 시켰는데 괜찮더라고요 .. 녹차아이스크림도 있고 .. 또 신촌에 뒷 골목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사람이 많지않아서 즐거운 커피타임을 가졌습니다.
가격은 와플은 9천원 이였고 라떼 두잔과 와플을 먹으니 2만1천원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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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anKim 2009/08/10 16:30 # 답글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지금이 배고플 시간이라서 그런가...--a
  • syj8 2009/08/10 16:32 #

    암요 암요 .. 배고플 시간이죠 .... 딱...사다리타서 떡복이 먹음 좋을시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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