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50] 리더스 웨이 - 2009 ===== 책

리더스 웨이
달라이 라마, 라우렌드 판 덴 마위젠베르흐 지음, 김승욱 옮김 / 문학동네
나의 점수 : ★★★★★


이 책을 읽는 내내 달라이 라마와 라우렌트 에 대화에 제가 껴 있는 기분이였습니다.
두 사람이 한 주재를 가지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자신에 생각을 펼처냅니다.
달라이 라마는 불교적 입장에서 본 인간에 내면과 수양을 라우렌트는 현실에 적용 사례및 의견을 이야기 해줍니다.


이 두사람은 사람에게 필요한것중 하나로 명상을 꼽습니다. 이 명상으로 얻어 낼수 있는건 평정심입니다.
사람을 대할때 자신에 감정이 들어있지 않은 평정심.
남이 나에게 부당한 대우를 할때도 그 안에 담겨있는 감정을 걷어내고 진실을 찾아낼수 있는 수양.
반대로 나에게 칭찬과 큰 대가가 왔을때에도 마찬가지로 그 속에 감정을 걷어내 진실성을 볼수 있는 눈 을 키우는 능력.

사람은 정신 수양을 통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수 있습니다. 이 결정은 리더로서는 중요한 역활을 하기때문에 이 결정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후에 몰려오는 여파에 대해 볼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하며 또한 이 결정은 도덕적 측면을 띄어야 하기때문입니다.
도덕적 측면이라 함은 자신에 이익을 우선하기 위해 남에게 어떤 피해를 주게 된다면 그건 두배 세배에 화를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보며 왠지 기적의 양피지 내용이 머리에 계속 맴돌았습니다.

돈을 얻기 위한다면 돈을 공경하고 돈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우려라.


리더스 웨이 에서는 상대에게 귀를 기우려 보라고 말합니다.
가장 많이들  하는 말이 역지사지 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그 사람에 입장에서 생각하기란 너무나 힘든 일이라는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그 사람이 원하는걸 해줘라 라는 말이 좀더 와 닿는거 같습니다.




[영화] 인사동 스캔들 - 2009 영화/외화

인사동 스캔들
김래원,엄정화,임하룡 / 박희곤
나의 점수 : ★★★★


아무래도 사기극이다 보니 ...한국판 오션스에 느낌이 조금 묻어나는 영화입니다.
한국영화로 비슷한 느낌을 찾는다면 타짜 를 들수있겠네요.
타짜에서는 김혜수 카리스마를 꼽을수 있다면 이 영화에서는 엄정화에 카리스마 연기가 돋보이고..
거기다 다들 실력파 배우들에 구성이라 그런지 눈살 찌뿌리지 않고 ..즐겁게 봤네요

[05/50] 기적의 양피지 - 2009 ===== 책

기적의 양피지
헤르메스 김 지음 / 살림
나의 점수 : ★★★★

이 책에서는 두 실존 인물을 내 세웠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오나시스 와 빌 게이츠입니다.
기적에 양피지를 가졌지만 실패한 인물로는 오나시스를 .. 이 오나시스에 충고를 받아드린 인물로는 빌 게이츠를...
책을 읽고 난후 오나시스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찾아서 한 블로그에 글을 읽어보니 책에서 소개한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뭐라해도 이런점이 기존에 자기 개발서 보다 좀더 현실적인 제시가 돼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꿈꾸는 다락방 같은 경우는 너무나 많은 내용을 알려주기 위해 ..여러가지의 사례가 담겨있습니다.
문론 오나시스에 인물이 등장하죠 .. 하지만 뭐랄까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그 인물에 빠져들 시간이 부족합니다.
말하고 싶은 내용 부분만 짤막하게 뽑아내서 꿈꾸는 공식인 R=VD 에 적용 시켜버리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나시스에 시작부터 초라한 죽음까지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빠져들수 있다고 생각듭니다.

만약 책에 순서를 정한다면 시크릿 -> 기적의 양피지 -> 꿈꾸는 다락방이 좋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시크릿은 뜬구름을 좀 잡았고 .. 기적에 양피지는 그 뜬구름을 좀더 현실로 잡았다면
꿈꾸는 다락방은 모든것을 아우르는 반복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기존에 자기개발서를 싫어히자만 도전해 보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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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_구글

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