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여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일본 - 하코네 1

하코네 가기 몇일전 가고 오는 차편을 예약했다. 표는 다행히 숙소가 신주쿠라. 신주쿠 역사에서 샀는데..그곳을 찾기에도 3일을 허비했다. 위치는 지금은 기억 안나지만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 .. 지상과 연결된 곳,  올라오는 에스켈레이터 옆에 있다.어는 여행에서나 그렇듯 .. 올때는 지치고 피곤할 것을 감안하여..올때는 지...

일본 - 지브리박물관

마지막날 - 지브리박물관 한국으로 돌아오는날 다른곳을 구경하기는 벅차보여 ...미리 예약을 해놨던 지브리 박물관 ... 역시나 역에 도착하니 지브리 박물관을 가기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셔틀버스가 자주 있어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고 바로 박물관으로 갈수있었지만 .. 박물관에 도착하니 .이미 입장을 위해 긴줄이 ...실내는 촬영금지 여서 밖에서만...

일본 - 에비스,지유가오카 ,시부야

일본을 갔다 온지 벌써 ... 몇개월이 지나 이제는 계절까지 바뀌어 버렸지만 ..아직 사진들은 정리 하지 않은 것들 투성이다 .. 오랫만에 맘을 먹고 정리를 하려고 했더니 ..컴터 포맷으로 ..폰트도 없고 .. 쓰읍 ... 그래도 ! 꿋꿋히 몇장을 정리해봤다,..올해 안으로 사진 정리를 끝낼수 있을련지 ... 넷째날 - 에비스-&nbs...

일본 - 요코하마 (브라후18번관(야마테 서양관) - 외교관의 집(야마테 서양관) , 모토마치 상점가, 차이나타운 80, 야마시타 공원

둘째날 - 요코하마 브라후18번관(야마테 서양관)- 외교관의 집(야마테 서양관) -  모토마치 상점가 - 차이나타운 80 - 야마시타 공원 -오삼바시 국제여객터미널 - 아케란가 창고 - 월드포터스 - 기샤미치 - 랜드마크타워 - 오삼바시 국제여객터미널 (야경) - 신요코하마 라면 박물관 요코...

일본 - 캣 스트리트, 오모테산도 힐즈 , 모리타워

첫날 - (하라주쿠역) - 메이지 진구 - 다케시타도리 - 메이지도리 -캣 스트리트 - Design Festa Gallery- 오모테산도 힐즈 - 미드타운 - 롯뽄기 - 모리타워하늘이 너무 이뻣던 캣 스트리트....왜 이름을 이렇게 붙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길 시작에 고양이 마크가 있긴했다..오모테산도 힐즈와 미드타운 ...쭈욱 쭈욱 명품샵과 .. 쇼핑할곳...

일본 - (하라주쿠역) , 메이지 진구

날씨가 미치도록 더웠지만 ... 본래의 스케줄인 모든경로를 다!!!! 정복했다. 왜 하하가 무한도전"서울나들이" 에서 자기 스스로를 좋다며 스스로를 칭찬 했는지 알겠을 정도로 뿌듯한 하루 였다첫날 - (하라주쿠역) - 메이지 진구 - 다케시타도리 - 메이지도리 - 캣 스트리트 - Design Festa Gallery- 오모테산도 힐즈 ...

부산 - 아쿠아리움, 벡스코 (테디베어), 누리마루

전날 못지 않은 무더위를 뚤고 ...이동한곳은 부산 해운대...해운대 역에 도착하니..역시나 해수욕장으로 이동하는 많은 무리를 볼수 있었다..그런 무리를 뒤로 한체 우리가 간곳은 스펀치 건물 4층에 있는  페네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간 곳인데..역시 괸찮았다... 우리가 시켜먹은건 치킨스테이크 세트 (13,000원정도) 와 해물 스파게...

부산 - 태종대, 용두산 공원

작년 이맘때는 경주를 갔었는데...장마로 ..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올해는 ... 부산을 갔다 왔는데 ... 폭염으로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 였다...그래도 꿋꿋히 여러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 왔다 첫날 부산역에 도착하여 ..짐을 자갈치 시장역에 맡겨두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태종대로 움직였다 아마 가을에 왔다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 천친...

보성 녹차밭

보성 역시 2006년10월.. 쯤 다녀온 것으로 기억한다 여기 저기서 보성 보성 해서 다녀와 봤는데..역시 멋졌다..한가지 아쉬운건 ... 녹차아이스크림이 별로 맛이 없었다는 점..하지만 녹차밭 가기전에 녹차 해수욕 탕 에서 샤워를 하니 ..개운하다고 해야하나 ?? .. 기분은 좋았다..율포해수욕장 앞에 있는 해수탕이여서 ... 바다도 구경할수...

담양 대나무 숲

2006년 10월달에 다녀온 담양 대나무 숲 부푼 기대를 안고 갔던 담양 대나무 숲..하지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그렇게 멋있지 않았다..생각보다는 많이 작았고 ..숲이라는 표현 보다는 공원같이 작은 곳이 묶여 있는 정도 였다..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다 ^^나무들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 ... 이놈에 수전증 .... 수전증 때문에 잘 나온 사진은...
1



메모장_구글

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